노령견회복 #강아지수액치료 #시츄건강 #강아지밥안먹을때 #검은변강아지 #노령견치료비 #강아지습식사료 #시츄15살 #강아지염증치료 #노령견관리 #강아지결석 #반려견건강관리1 노란 구토 후 병원 4번 다녀온 15살 시츄, 드디어 밥을 먹기 시작했어요 처음 병원에 갔을 때만 해도 노란 구토를 하고 밥도 먹지 못한 채 축 처져 있던 15살 시츄 별이였어요. 평소와 너무 다른 모습에 걱정돼 병원으로 데려갔고, 엑스레이와 초음파, 혈액검사까지 진행했습니다. 검사 결과 염증과 결석이 발견됐고 그날부터 수액 치료를 시작하게 됐어요. 병원을 네 번 다녀온 뒤 별이가 스스로 밥을 먹기 시작했을 때는 정말 안도감이 컸습니다. 매번 병원에 갈 때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을 보면서 포기하지 않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. 치료비가 약 100만 원 정도 들었지만, 별이가 다시 밥을 먹는 모습을 보니 아깝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더라고요. 오늘은 수액 치료를 받으며 조금씩 회복해 간 별이의 이야기를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. 📌 목차 a. 첫 번째 수액 치료, 별이 상.. 2026. 5. 27. 이전 1 다음